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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2009.08.31 12:15


이명박 대통령이 31일 정책실장과 홍보수석, 인사기획관 등을 신설하고 수석 5명을 교체하는 내용의 청와대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정무특별보좌관·경제특별보좌관·과학기술특별보좌관·IT특별보좌관직을 신설했다.

정무특보에는 맹형규 정무수석, 경제특보에는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 과기특보에는 이현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IT특보에는 오해석 경원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각각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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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 산업 진흥의 구심점이었던 옛 정보통신부가 해체되면서, 지식경제부·방송통신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간 역할 분담에 혼선이 빚어지자 IT 업계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IT특보 신설을 요구해 왔다.

오해석 교수(58)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성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응용수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컴퓨터 석사와 박사를 거쳤다. 태평양화학 전산실 주임으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삼호 전산실 실장을 거쳐 숭실대에서 20년 가까이 재직하면서 건설부·외무부·국세청·특허청·한국전산원 등 정부 정보화사업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경원대 IT부총장(2003년)과 경원대 부총장·옛 정통부 인터넷주소정책심의위원회 위원(2004년)으로 활동했으며 IT리더스포럼, CTO크럽, 강남포럼, 한국컴퓨터산업교육학회 등에 가입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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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대선때에는 박찬모 전 과기특보(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임주환 전 전자통신연구원 원장(디지털케이블연구원 원장), 김이숙 이코퍼레이션 사장 등과 IT분야 대학교수와 전문가 1천500명의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을 이끌기도 했다.

오해석 경원대 교수는 안철수 KAIST 교수, 경상현 고려대 석좌교수(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과 함께 IT특보 후보로 거명돼 왔으며, 청와대가 오 교수를 내정한 것은 신성장동력의 핵심기반 산업으로 IT를 키우려면 하드웨어 마인드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사고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Posted by viruslab
인터넷세상2009.06.03 07:37


6월 2일 방송된 PD수첩 심층취재 방송 보신 분들은..
MBC PD수첩 그래도 할 건 한다.
바른말 할 수 있는 언론은 MBC 하나 밖에 없구나 하십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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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경찰정권도 아니고..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대선때 찍은 욕쟁이 할머니 집에서 국밥 먹는 CF 가 다시금 떠오르네요.

이명박은 배고픕니다.
그래서 국밥을 말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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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라 밥 잘 말아 드시네요. 이제는 배가 부르십니까?
너무 급하게 말아드시진 마세요. 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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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만 살리지 마시고, 경제도 좀 살려주세요.

약속하셨던 전재산 사회 환원은 언제하시나요?
 

Posted by virus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