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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2009.08.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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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이 생존해 있다는 소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사망 후 생존설 등장 등 일련의 과정이 1977년 사망한 엘비스 프레슬리와 유사해 눈길을 끈다.

잭슨과 프레슬리는 각기 ‘팝의 황제’, ‘로큰롤의 제왕’으로 불리는 음악계의 큰 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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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망은 모두 심장마비로 인한 갑작스러운 비보였다. 프레슬리에게 '약물 중독'이라는 문제가 있었다면 잭슨에겐 '소아애호증'과 '성형수술 중독'이 따라 다녔다. 잭슨은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와 결혼한 적이 있어 혼맥으로도 얽힌다.

잭슨의 사인은 수면제용 약물의 과다투여로 인한 타살로 알려졌다.

프레슬리도 사망 직전 슬럼프로 인한 약물 중독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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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검 결과 치명적인 약물은 발견되지 않아 사인에 대한 온갖 추측이 무성했다.

석연치 않은 사인은 음모설의 등장에 촉매 역할을 했다.

프레슬리 사망 후 그를 봤다는 목격자가 다수 등장하는가 하면 “유명세를 피해 변장한 체 평범한 삶을 누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후 30년까지도 그의 생존설이 무성하다.


Posted by viruslab
인터넷세상2009.06.26 08:53


팝의 황제인 마이클 잭슨(50)이 자택서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6월 26일 오전 8시 30분(한국 시간) CNN은 '긴급 속보-마이클 잭슨 사망'(Breaking news-Michael Jackson Dead')이란 타이틀로 마이클 잭슨의 죽음과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내 다른 언론들도 인터넷을 통해 마이클 잭슨의 사망 관련 속보를 쏟아내고 있네요.

같은날 암투병중이었던 파라 포셋도 최근 LA 병원에 재입원해 연인인 라이언 오닐의 지극한 간호를 받아왔었지만, 그만 사망했다고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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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irus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