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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2009.09.04 13:03
인터넷세상2009.08.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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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A(신종플루) 감염자가 하루 200명을 넘어서는 등 신종플루의 기세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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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기업들이 대거 입주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대유행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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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3빌딩 15층의 한 외국계 업체에 신종플루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 직원 전원은 출근을 하지 않고 있고 15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폐쇄됐다. 15∼17층에 입주한 A증권사가 직원 300여명에 대한 신종플루 검사를 진행하는 등 63빌딩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공포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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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63빌딩 내 감염자의 근접 접촉자에 대해 의료진의 판단 하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고 하루 2회 이상 발열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신종플루 대유행에 대비해 항바이러스제 및 백신 구입에 625억원과 1084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따라서 현재 531만명분(전체 인구의 11%)인 항바이러스제는 250만명분이 추가로 공급되고 백신도 당초 계획 그대로인 인구 대비 27%(1336만명분)을 맞출 수 있게 됐다.


 

Posted by viruslab